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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국민체육센터 김태연 강사님에 대한 칭찬의 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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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95 | ||
| 등록일 | 2026-01-03 | ||
| 등록자 | 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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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구미 산동에 거주하고 있고, 칠곡 가산에서 개인사업을 하는 회원입니다. 강동국민체육센터에서 25년 7월부터 현재까지 수영 강습을 받고 있습니다. 35세라는 늦은 나이에 처음으로 수영이라는 생활체육 종목에 집중력을 갖고 강습을 받았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대학생 때까지 숱하게 수영을 접했지만 너무 재미가 없고 힘들어서 그만두었고, 강동센터에 등록했을 때도 실명 언급은 생략하겠지만, 특정 강사님의 불미스러운 언행으로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김태연 강사님께 강습을 받은 건 딱 한달이었습니다. 너무나 짧은 시간이었지만 회원들에게 수영에 대한 흥미와 운동 효과 모두 느낄 수 있게 교육해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 이름 기억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회원 한 분 한 분마다 이름을 잊지 않고, 이름을 불러주셔서 강사님께 소외되지 않고 관심과 애정을 받는다고 느껴졌습니다. 김태연 강사님의 이러한 회원 관리에 대해 본인만의 장점이자 무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강사님의 강습에 대한 책임감과 당신에게 강습을 받는 회원들에 대한 진정성 있는 애정이 없었다면 일일이 회원들의 이름과 특징에 대해 기억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26년 올해 들어 조직도의 변화가 생겼는지 김태연 강사님의 수업 시간이 너무 단축 되었다고 느껴집니다. 저는 아직 초급과 중급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김태연 강사님 개인의 일정도 있고, 구미도시공사의 체제 개편과 관련이 있겠지만 회원 한분한분 자세를 잡아 주시려고 목이 터져라 열과 성을 아끼지 않으셨던 김태연 강사님의 강습을 꾸준히 받고 싶습니다. 김태연 강사님, 그리고 친절/불친절 카드 게시판을 관리하시는 선생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몸이 됐든 마음이 됐든 아프지 않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진심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매우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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